[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오리온은 프리미엄 브랜드 ‘닥터유’가 ‘99라이트바’를 내놓았다고 11일 밝혔다. 총 열량 99Kcal의 제품이다. 밥 3분의 1공기 분량이 열량이지만 다양한 영양소를 채웠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각종 시리얼과 크랜베리, 블루베리, 스트로베리 등 베리 3종,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이 들어 있다.
특히 대표 건강식품인 오트(Oat)를 우리 입맛에 맞춰 아침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도 먹을 수 있다.
닐슨 리테일 인덱스에 따르면, 현재 국내 뉴트리션 바(영양바) 시장 규모는 연간 300억원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15%이상의 성장율을 보이고 있다
2008년 처음 선보인 ‘닥터유’ 바는 그동안 국내 뉴트리션바 시장에서 60%이상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닥터유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99라이트바’와 기존 에너지바로 국내 뉴트리션바 시장에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