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좋은 직장(Great Work Place) 만들기에 나서고 있는 한화L&C(대표 김창범)가 사내도서관 ‘두루두루’를 열었다. 서울 장교동 본사 멀티룸(60㎡)을 개조해 만들었으며, 업무와 관련된 전문도서부터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각종 교양도서와 정기 간행물 등 책 1000여권을 들여놨다. 13일 한화L&C 직원들이 사내도서관에서 독서를 하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