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제주항공이 김포~오사카 취항 4주년을 맞이해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12월 1일부터 20일 사이에 출발하는 김포 및 인천발 오사카 왕복항공권을 선착순 320석에 한해 총액운임 기준 15만1800원에 판매한다. 유류할증료 및 공항이용료 등이 모두 포함된 금액이다.
이번 특가항공권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만 판매한다.
취항 4주년을 맞은 김포~오사카 노선은 한일 두 나라 저비용항공사(LCC) 중 제주항공이 유일하게 운항하고 있다.
dlcw@heraldcorp.com
김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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