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제주항공이 김포~오사카 취항 4주년을 맞이해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12월 1일부터 20일 사이에 출발하는 김포 및 인천발 오사카 왕복항공권을 선착순 320석에 한해 총액운임 기준 15만1800원에 판매한다. 유류할증료 및 공항이용료 등이 모두 포함된 금액이다.
이번 특가항공권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만 판매한다.
취항 4주년을 맞은 김포~오사카 노선은 한일 두 나라 저비용항공사(LCC) 중 제주항공이 유일하게 운항하고 있다.
dlcw@heraldcorp.com
김상수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