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은영 아나운서가 가수 서인국에게 호감을 표현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아’에서 스페셜MC 서인국은 ‘통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이영자가 ‘통금 시간 있는 여자와 사귀어본 적 있나’고 묻자 서인국은 “아직 못만나봤다”고 고백했다.
서인국의 말에 박은영은 “나랑 만나면 되겠다”며 대놓고 호감을 표현해 서인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이영자는 박은영의 어머니에게 ‘연예인 사위는 싫다고 하지 않았나’고 묻자 박은영 어머니는 “이제 뭘 가리겠나”고 재치있게 답변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