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빠 어디가’ 민율이가 오랜만에 등장해 시청자의 눈길을 다시 끌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는 뉴질랜드 여행을 앞두고 민율이가 등장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날 민율이는 일취월장한 한글 읽기 실력을 선보였다.
민율이는 미션지를 또박또박 읽어내며 아빠 김성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특히 민율이는 또 촬영 중 자꾸 코를 후벼 김성주로부터 “코 좀 그만 후벼”라는 말을 들었다.
그러자 민율이는 “코를 파는 게 아니다”라며 “털을 뽑는 것”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율 한글실력에 누리꾼들은 ”민율 한글실력, 너무 귀여워" ,“민율 한글실력, 고정출연 안되나", ”민율 한글실력, 최강 귀요미 등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