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명 ‘가장 위험한 도로’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유튜브에는 ‘One of the most dangerous roads in the world(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는 한 소형버스가 볼리비아의 가파른 산악지대를 천천히 통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버스 바로 옆이 천길 낭떠러지이기때문에 버스와 절벽의 간격이 불과 30~40㎝ 밖에 돼 보이지 않는다.
이런 상황임에도 운전자는 태연히 운전에만 집중하고 있으며, 한 남성은 밖으로 고개를 내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가장 위험한 도로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위험한 도로, 자살행위나 다름없다” “가장 위험한 도로, 저런 길을 만든 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다” “가장 위험한 도로, 저런 곳은 차량통제 해야하지 않나?”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