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대표 정몽익)가 중국 페인트시장 공략을 위해 글로벌 핵심인재들을 대상으로 한국 내 공정품질 및 기술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중국 광저우 베이징 등에 위치한 KCC 중국법인의 핵심 인재 20명을 인재개발원 및 울산공장 현장으로 초청해 페인트 품질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전문과정인 ‘해외인재 기술/품질 실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1일 중국법인 직원들이 KCC 울산공장에서 품질경영 교육을 받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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