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트맨 꿈 이룬 소년’의 감동적인 사연이 화제다.
마일스 스콧 군은 배트맨이 되고 싶어했고, 이 꿈을 위해 샌프란시스코 당국과 시민들은 힘을 합쳤다.
샌프란시스코 경찰서장은 배트소년에게 “망토를 쓴 영웅이 필요하다. 배트 소년을 불러 달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요청을 받은 배트소년은 시민 수 천 명의 응원을 받으며 현장으로 출동해 여성을 구출하고 악당 리들러를 철장 안에 가뒀다.
이 이야기는 신문을 비롯해 여러 매체를 통해 전파됐다. 오바마 대통령은 “마일스 수고했다. 앞으로도 고담시를 부탁한다”고 메시지를 보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배트맨 꿈 이룬 소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트맨 꿈 이룬 소년, 감동적인 사연이다” “배트맨 꿈 이룬 소년, 뭉클하네” “배트맨 꿈 이룬 소년, 좋은 추억으로 남을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샌프란시스코 ‘메이크어위시’ 재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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