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한국올림픽성화회(회장 최관용 한국체대교수)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13 체육상 시상식과 ‘2014소치동계올림픽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경기상은 육상남자 400m 계주대표팀(오경수·조규원·유민우·김국영), 공로상은 이영만 ㈜헤럴드 대표이사, 연구상은 손환 중앙대교수, 지도자상은 안한봉 레슬링대표팀 감독이 각각 받는다.
한국올림픽성화회는 선수출신 교수들이 한국 엘리트 스포츠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및 지원을 목적으로 만든 단체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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