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에너지 토해내는 블랙홀’사진이 화제다.
최근 학술지 ‘네이처’ 온라인판에는 유럽 천문학자들이 국제공동연구팀을 꾸려 제트(천체가 폭발할 때 전파나 빛이 거세게 분출하는 현상)의 비밀을 최초로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해당 연구팀에 따르면, 제트의 속도는 광속의 66% 정도인 초속 19만8000km이다.
이 뿐만 아니라 제트가 양전자 대신 양극을 띤 무거운 철이나 니켈 입자를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까지 알려졌다.
이는 종전 천문학자들이 제트가 양전자를 포함하고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과 반대되는 것이기 때문에 더 주목받고 있다 .
연구팀은 “철, 니켈 입자가 양전자보다 훨씬 무거워 제트의 에너지는 예상보다 더 강력하다”고 설명했다.
에너지 토해내는 블랙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너지 토해내는 블랙홀, 신기하다”, “에너지 토해내는 블랙홀, 대박이네”, “에너지 토해내는 블랙홀,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