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롯데복지재단(이사장 신영자ㆍ사진 가운데)은 21일 서울 강서구직업재활센터 등 전국의 장애인복지시설 32곳에 4억5000만원 상당의 생산 기자재와 생활용품, 의료 장비 등을 지원했다.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증서 전달식에 참가한 신영자 이사장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단순히 편의를 돕는 것을 넘어 자립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장애인의 직업재활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롯데복지재단은 1994년 설립 이후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고 생활의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복지시설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corp.com
hong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