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게시믈 ‘4400년 전의 사랑’ 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4400년 전의 사랑’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여자와 남자가 애틋하게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은 호주 맥쿼리 대학교의 고대문화연구센터가 공개한 것으로 이미지 속 두 남녀는 4400년 전 이집트에서 살았던 실제 부부이다.
분석 결과 사진 속 여자는 사제이며 이름은 ‘메레티테스’이다. 남자는 파라오의 궁전에서 공연했던 가수 ‘카하’로 밝혀졌다.
4400년 전의 사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4400년 전의 사랑, 대박”, “4400년 전의 사랑, 여자가 팜프파탈 같은데”, “4400년 전의 사랑, 여자가 박력있어보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