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설 연휴에 세종문화회관 놀러 오세요”
세종문화회관이 설 연휴에 공연 할인,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벌인다.
한국 초연 10주년을 기념해 대극장에서 공연 중인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오리지널 공연은 설 연휴 중 10∼30%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삼청각에선 경기민요 인간문화재 이춘희 명창, 신세대 소리꾼 이희문, 정은혜가 펼치는 ‘진찬 춘향’ 공연과 점심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수제 한과도 선물로 증정한다.
세종이야기 내 한글갤러리에선 19일부터 이틀간 ‘나의 한해 소망 한줄, 다짐 한줄’을 주제로 관람객이 원하는 소망 문구를 다양한 도구와 재료를 활용해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써준다.
세종이야기에선 또 세종대왕의 어록이 담긴 복주머니와 복조리를 종이로 접어 만들어보는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pilsoo@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