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마지막 매니저 A(32)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한 여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서는 수면제와 신경안정제 등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A 씨는 지난 2005년부터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2008년까지 그의 매니저를 맡았다.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는 한 유명 아이돌 그룹의 회사에 속해 있었으며, 이 회사를 나온 뒤에는 특별한 일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의료원에 마련됐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