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 씨가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로부터 ‘ⓒSAM(시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시샘은 기업 또는 기관의 경영활동에서 발생하는 소프트웨어 문제 전반을 관리 및 해결하고, 소프트웨어 지적재산권과 관련한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자산 종합관리 서비스다. 해밍턴 씨는 앞으로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해밍턴 씨(오른쪽)가 김은현 협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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