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으로도 ‘행복나눔 바자’를 연다. 바자에는 연예인까지 동참한다. SK는 다음달 4일 서울 한강로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열리는 ‘제11회 SK행복나눔바자’와 함께 온ㆍ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행복나눔 바자’를 열게 됐다. SK는 29일까지 국제 구호단체 기아대책의 사회적 기업 행복한나눔(대표 개그우먼 박미선)과 함께 ‘2013 SK행복나눔 온라인 바자’(www.bemyfriend.or.kr/shop/bmf/event_sk_201312.php)를 열고 각 분야 스타 47명의 애장품 판매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바자에서 판매된 수익금은 국내 저소득 가정과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겨울 난방비에 전액 지원된다.
신상윤 기자/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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