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중소기업들이 바이어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해외바이어 자료(DB)’를 전자파일 형태로 무상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
이번에 배포하는 해외바이어 DB는 서울시와 SBA가 2012년 해외전시회, 시장개척단, 인터넷 무역지원 등을 통해 발굴한 자료로, 108개국 총 1만5133개사의 e-메일, 전화, 홈페이지 등 기본 연락처 외에 관심 품목군 등이 게재돼 있다. 2013년에 발굴한 바이어 DB는 2014년도 상반기에 배포할 예정이다.
바이어 DB를 받기 원하는 중소기업은 홈페이지(http://www.sba.seoul.kr)에서 온라인 신청을 한 후 DB 배포를 위한 전용 커뮤니티(http://comm.sba.seoul.kr/seoultradebuyerdb)에 가입해 신청하면 된다.
이진용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