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유아의류용품 전문기업인 ㈜해피랜드F&C는 새 대표이사에 신재호<사진>씨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신재호 대표는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1월 롯데백화점에 입사하여 롯데백화점 영업전
략팀장, 마케팅부문장, 잠실점장, 대구점장 등을 역임한 유통전문경영인이다.
㈜해피랜드F&C는 해피랜드, 압소바, 파코라반베이비, 프리미에쥬르, 해피베이비, 크리에이션asb 등 6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매기업인 ㈜엠유S&C는 리바이스키즈, 까리제 그리고 골프웨어 브랜드인 MU스포츠 등 3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패션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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