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금융위원회는 내년 3월께 펀드슈퍼마켓이 영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금융위는 자산운용업계가 공동으로 설립한 ‘펀드온라인코리아’가 최근 예비인가를 신청함에 따라 가급적 신속히 인가요건 충족 여부를 심사, 설립을 인가할 방침이다.
인가 절차에 차질이 없으면 내년 2월께 본인가가 가능하고 3월 중에는 영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펀드슈퍼마켓이 문을 열면 시중에서 판매되는 대부분 펀드상품을 한 곳에서 비교하고 저렴한 수수료로 가입할 수 있다.
금융위는 “계좌 개설 시 실명확인 절차를 개선하고 그동안 논의해온 독립자문업자 제도 도입 문제 등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yjsu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