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휴비스(079980)가 사업장 소재지 인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연탄을 기부했다. 휴비스는 서울 본사를 비롯해 전주ㆍ울산공장, 대전연구소에서 이달 중순부터 다음달 초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연탄 총 1만6000장을 기부한다고 27일 발겼다. 이를 위해 유배근 휴비스 대표(오른쪽)와 임직원들이 지난 26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에서 ‘희망키움 연탄 배달’ 봉사 활동을 펼쳤다. 같은 날 다른 사업장들에서도 임직원 40~50명 가량이 주민들에게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휴비스는 소외 받는 지역사회 주민과 어린이에게 교육, 물품, 도서 등을 지원하는 ‘희망키움 지원 사업’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희망키움 연탄 배달’도 그 중 하나다. [사진제공=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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