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국내 모든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몰에서 결제할 수 있는 앱카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이번 결제 서비스는 오프라인 가맹점을 중심으로 제공되던 앱카드 결제 서비스를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몰까지 확대한 것으로, 고객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범용적인 사용처를 확대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ㆍ모바일 쇼핑몰 이용 후 결제방법을 앱카드 결제로 선택하고 사전에 등록한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결제가 완료되며, 신용카드 번호나 유효기간 등 별도로 결제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결제를 할 수 있어 유용하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