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페이퍼(대표 주우식)는 전주공장에서 12개 주요 협력회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동반성장 상생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전주페이퍼는 ▷구매대금 현금지급 및 결제일 단축 ▷필요자금 지원 ▷협력회사의 경영ㆍ기술 지원 ▷협력회사의 구매만족도 조사를 통한 구매부서 경쟁력 평가 ▷상생협력위원회 설치 및 분기별 위원회 개최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주페이퍼는 기존에도 협력사들과 주기적인 모임을 갖고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 구매대금 현금결제, 운영자금 지원 등의 협력회사 지원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주우식 전주페이퍼 사장은 “최근의 경영환경은 개별 기업의 경쟁력보다 산업생태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협력사와 동반자관계를 구축해 더 입체적인 협력관계로 발전시켜 성장기회를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freihei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