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이 직접 제작한 다큐멘터리 ‘체인지: 생명전자의 효과(Change: the LifeParticle Effect)’가 지난 27~28일 이틀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국제영화제 페스티벌 2013’에서 최고 영예인 골드어워드를 수상했다. 또 이번 국제영화제 개막작품으로 선정된 영화 ‘체인지’는 약 600여 명의 전 세계 영화제 관계자들 앞에서 상영되기도 했다. ‘체인지’는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의 창시자인 이승헌 총장이 올해 미국 세도나에서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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