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은 1일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장에서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 골든룰’ 선포식을 개최하고 무재해 안전조업과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사업장을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선포식은 나세르 알 마하셔<사진>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S-OIL 임직원, 30여개 협력업체 대표, 최성준 울산고용노동지청장 등 안전 분야 관계자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8개 항목의 ‘안전 골든룰’을 지킬 것을 선서하고 확고한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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