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하늘과 조정석이 모교인 서울예술대학교(이하 서울예대) 총동문회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하늘, 조정석 서울예대 축제에서”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같은 날 서울예대 안산 캠퍼스에서 열린 ‘불꽃축제 - 별들의 고향’ 행사에 참석한 김하늘과 조정석의 모습이다. 김하늘은 분홍색 스웨터에 블랙 스키니진으로 깔끔하면서도 센스 있는 패션감각을 뽐냈다. 또 조정석은 블랙 수트와 티셔츠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 있던 팬들은 “조정석이 선배이자 유명 드라마 작가 김은숙 작가가 무대 위에서 ‘잘생긴 조정석 보고 싶다’며 찾으니 열심히 달려 올라갔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날 축제에는 김하늘, 조정석을 비롯해 류승룡, 김민종, 송은이, 이영자 등 서울예대 동문 스타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1962년 한국연극아카데미로 시작한 서울예술대학교는 ‘예술 인재를 키우는 일이 가장 위대한 창조자’라는 설립자 동랑 유치진의 교육론을 바탕으로 성장해 창조적 예술가 양성과 함께 한류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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