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부산의 번화가인 서면역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일 오전 11시57분쯤 부산 진구 부전동 서면에 소재한 3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은 건물 2층에 있던 카페에서 발생했다.
화재는 약 22분 만에 진화됐으며 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출처=트위터 IDlike*****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