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태풍 피토가 예상과 달리 서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3일 기상청은 “필리핀 마닐라 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피토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770km 부근을 지나고 있다”고 밝혔다.
피토가 일본이 아닌 중국 쪽으로 선회하면서 오는 6~7일 제주도와 전라남도 일부가 직•간접적인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특히 태풍은 왼쪽보다 오른쪽이 일반적으로 더 큰 피해를 받는 예가 많아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피토는 현재 중심기압 980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112km/h, 강풍반경 330km를 보이며 이동중이다.
태풍 피토 예상 경로를 접한 네티즌은 “태풍 피토 예상 경로, 농가에 피해가 많이 없길…”, “태풍 피토 예상 경로, 방향틀었다길래 안 올줄알았는데”, “태풍 피토 예상 경로,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