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남규리 민낯이 화제다.
8일 오전 남규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남규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차 호텔에 머물고 있던 남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남규리는 세안 후 뽀얀 민낯을 과시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행사에 동행하기 위해 함께 있었던 스태프들이 남규리의 민낯을 보고 저절로 감탄했다”며 “평소 조금만 메이크업을 해도 유독 하얀 남규리라 민낯이 예쁠 거라 예상했지만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남규리 민낯을 접한 네티즌은 “남규리 민낯.말이 필요없는 민낯”, “남규리 민낯. 민낯 아닐텐데?”, “남규리 민낯..순수하네”등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