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충남) 기자]친구 어머니 금품을 훔친 10대 2명이 입건됐다.
충남 금산경찰서에 따르면 A(17) 군 등은 지난 8월 3일 오후 2시께 금산군 금산읍 친구 B(15) 양의 집에 놀러 갔다가 B 양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안방 서랍장에서 금반지와 금팔지 등 1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친구 어머니의 귀금속을 보는 순간 욕심이 나서 훔쳤다”고 진술했다.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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