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의 사회적 책임(DSRㆍDesign’s Social Responsibility)’이라는 ‘헤럴드디자인위크2013’의 키워드에 CJ그룹도 ‘나눔’으로 동참했다. 지난 8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헤럴드디자인포럼’ 중 참가자들이 CJ푸드빌과 CJ제일제당이 점심식사를 위해 각각 제공한 ‘뚜레쥬르’ 샌드위치와 ‘쁘띠첼’ 푸딩을 전달받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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