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시 노고산동에 위치한 우리마포복지관 광장에서 60세 이상 은퇴한 남성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혼자서도 쉽게 가정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삼식이(三食이) 요리대회’가 열렸다. 삼식이는 은퇴한 뒤 집에서 하루 세끼를 꼬박꼬박 먹는 남성을 빗댄 말이다.
이상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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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서울시 노고산동에 위치한 우리마포복지관 광장에서 60세 이상 은퇴한 남성 15명이 참가한 가운데 혼자서도 쉽게 가정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삼식이(三食이) 요리대회’가 열렸다. 삼식이는 은퇴한 뒤 집에서 하루 세끼를 꼬박꼬박 먹는 남성을 빗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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