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아시아나항공이 16일 오후 2시부터 내년 추석 항공권 예약 접수를 실시한다.
내년 추석 기간인 9월 5~10일 기간의 항공권 접수에 들어가며,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편도 기준 총 282편이다.
예약은 아시아나 예약 대표전화(1588-8000)와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최대 4석으로 제한된다.
아시아나항공은 고객 편의를 위해 전화 예약 접수인원을 추가 배치하고, 인터넷 예약 폭주 등에 대비한 시스템 보완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 이번 정기편 예약 외에도 추석 연휴에 맞춰 임시 항공편도 특별 편성한다.
dlcw@heraldcorp.com
김상수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