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ㆍ이태원ㆍ동대문ㆍ인사동ㆍ홍대입구ㆍ시청ㆍ청계천 주변 등에 배치되는 101명의 관광경찰관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질서 확립 및 외국인 관광객 대상 치안활동 강화를 위한 관광경찰 발대식이 열렸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1016 외래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ㆍ이태원ㆍ동대문ㆍ인사동ㆍ홍대입구ㆍ시청ㆍ청계천 주변 등에 배치되는 101명의 관광경찰관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질서 확립 및 외국인 관광객 대상 치안활동 강화를 위한 관광경찰 발대식이 열렸다.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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