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안선영이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1일 안선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동글동글 살이 올랐음... 일단 실컷 먹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신혼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선영은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상의에 챙이 큰 모자를 쓰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 안선영은 트위터를 통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에 위치한 한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안선영 신혼여행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안선영 신혼여행, 깨가 쏟아지네”, “안선영 신혼여행, 살 안 찐 거 같은데”, “안선영 신혼여행, 행복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5일 3살 연하의 남편과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결혼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안선영 트위터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