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비타500’의 광고모델인 미스에이 수지가 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수험생을 응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착한 수지가 간다’라는 이 행사는 비타500 사이트(vita500.co.kr)에 고3 수험생 응원 문자를 가장 많이 보낸 학교에 수지가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9월 마감한 응모에는 1044개 학교 1만8000여건의 응원메시지가 도착하는 등 전국의 고교생 사이에 화제가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교생이 최다 문자를 남긴 부산동고등학교가 선정됐다. 수지가 22일 이 학교를 찾아가 고3 수험생 전원에게 비타500과 손난로 등을 전달하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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