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회장 박재천)는 안병규(56ㆍ사진) 전 경남지방중소기업청장을 제2대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취임식은 11월 4일 열린다.
안 부회장은 “경영혁신형중소기업(메인비즈)들이 창조경제의 주역이 돼 중견기업과 대기업,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회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영혁신협회는 중기청 경영혁신형인증제도(MAINBiz) 심사기준 인증업체들로 구성됐으며, 현재 인증업체 1만3000여개 중 3000여개가 가입돼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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