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쉬, 레이저 거리 측정기 ‘GLM 100C’ 출시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레이저로 측정한 건물의 높이와 거리를 스마트폰에 실시간으로 기록, 전송 할 수 있는 레이저 거리 측정기 ‘GLM 100C’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제품 ‘GLM 100C’는 레이저로 거리를 측정한 뒤 측정기에 저장된 최대 50개의 측정값을 스마트폰 및 노트북에 실시간으로 연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블루투스 클래식 기술로 측정값을 모든 안드로이드 및 IOS 기반 스마트 기기에 무선으로 쉽게 전송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해졌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GLM measurement & document App’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이 제품의 강점이다. 대표적인 기능인 리모컨 기능은 레이저 측정기를 원격으로 조작 할 수 있다. 또한, 현장 사진을 찍어 바로 측정 값을 입력하거나 이메일로 전송할 수 있어 실내 인테리어 작업 시 높이와 거리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다. 문의 080-955-0909.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관계자는 “GLM 100C는 우수한 거리측정 기능에 측정값을 스마트기기에 전송, 관리할 수 있는 것이 강점” 이라며 “거리 측정이 필요한 공간에서 줄자로 재는 시간과 노력을 최소한으로 줄여주기 때문에 가구 및 커튼의 길이를 재는 등 가정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ycaf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