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화성산업이 지난달 30일 창업55주년 기념식을 가져 장기근속사원과 모범사원에 대한 포상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인중 회장은 “지난 55년 성장의 시간동안 많은 시련과 역경이 있었지만 임직원 모두의 열정적인 화합과 노력으로 슬기롭게 잘 극복하여 왔으며 이제 업계 최상위의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룩키 위해 전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더욱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 “세상을 보다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바꾸어 나간다는 건설의 사명을 성실히 수행하면서 화성장학문화재단, 화성자원봉사단, 사회적 기업 등을 통해 언제나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섬김과 나눔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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