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 폴크스바겐코리아 공식딜러 GS엠비즈가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강북 전시장을 신규 개설한다고 3일 밝혔다.
강북 전시장은 총 면적 1603.8제곱미터 지상 5층 규모의 전시 공간으로, 파사트와 티구안 등 총 13개 주요 모델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강북구는 올해 상반기 수입차 판매 집계 결과에서 전년 대비 45.3% 증가하는 등 서울시 구 중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지역이다.
이번 강북전시장을 통해 폴크스바겐코리아는 전국 23개 전시장과 23개 서비스센터를 확보하게 됐으며, 연내에 2개의 전시장과 3개의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구축할 예정이다.
dlcw@heraldcorp.com
김상수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