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조인성이 팬과 함께 솜사탕 키스를 재연해 회제다.
지난 1일 조인성은 공식 팬클럽 인성군자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그 여름, 조인성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시작된 팬미팅에서 조인성은 2층부터 1층 객석까지 직접 팬들의 자리를 찾아가 인사를 나눴다.
특히 조인성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화제가 된 솜사탕 키스 장면을 팬과 함께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인성 솜사탕 키스 저 팬 계탔네”, “조인성 솜사탕 키스까지. 팬서비스 최고다”, “조인성 솜사탕 키스, 저 팬이 나였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gorgeou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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