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여대생 청부살해’ 주범 윤길자씨의 남편 류원기 영남제분 회장이 3일 법원에서 밀가루 세례를 받았다.
이날 오전 류 회장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서부지법에 출석했다.
류회장이 엘리베이터앞에 서자 ‘안티 영남제분’ 운영자 A(40)씨는 류 회장을 향해 밀가루를 던졌다.
밀가루를 뒤집어 쓴 류 회장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며 A씨는 밖으로 끌려나갔지만 처벌은 받지 않았다.
A씨는 “법으로 류 회장을 심판하지 못할 것 같아 내가 왔다. 밀가루로 흥한 기업, 밀가루로 망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BC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