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우먼 송인화(25)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개그우먼 송인화가 대마초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에 따르면 송인화는 지난 6월과 7월 미국과 한국에서 두 차례 대마초를 흡연했다. 이에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송인화는 2005년 영화 ‘투사부일체’로 데뷔한 배우출신이지만, 지난 4월 KBS 28기 개그맨 공채에 선발되면서 개그우먼으로 전향했다.
그는 지난 7월28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2TV ‘개그콘서트-버티고’에 출연하면서 8등신 미녀 개그우먼 이라는 별명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