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 배우 박하선이 5일(목)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3(Seoul International Drama Awards 2013, SDA 2013)’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올해로 8회를 맞은 ‘서울 드라마 어워즈’는 전 세계 TV드라마를 소재로 하는 축제의 장이자 전 세계 드라마 및 방송인들 간의 관계를 증진시키고 화합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으로 (사)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와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한편, 배우 이성재와 미쓰에이 수지가 MC를 맡아 진행되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3’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유스트림(www.ustream.tv)’을 통해 레드카펫 현장과 본 시상식 무대가 생중계된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