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지난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국가기록원 대전기록관 개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개관한 대전기록관은 통일ㆍ외교 등의 주요 기록물과 중부권 소재 국가기관 기록물을 보존하게 된다. 정부대전청사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져 첨단 서고와 복원시설, 열람실 등이 마련됐다. 대전기록관은 경기 성남과 부산, 대통령기록관에 이어 국가기록원의 네 번째 기록관이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