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지난 5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국가기록원 대전기록관 개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개관한 대전기록관은 통일ㆍ외교 등의 주요 기록물과 중부권 소재 국가기관 기록물을 보존하게 된다. 정부대전청사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져 첨단 서고와 복원시설, 열람실 등이 마련됐다. 대전기록관은 경기 성남과 부산, 대통령기록관에 이어 국가기록원의 네 번째 기록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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