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귀뚜라미떼가 미국 오클라호마주(州) 일대를 덮쳤다.
지난 4일(현지시각 ) 외신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州) 거의 모든 지역에 셀수도 없이 많은 귀뚜라미떼가 몰리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시민들은 귀뚜라미떼의 기승으로 창문은 물론 출입문을 열 때마다 빗자루로 귀뚜라미떼를 쓸어내고 있으며 산처럼 쌓인 귀뚜라미의 시체들을 밟고 지나가야 했다.
지난 여름, 유난히 높았던 기온과 가뭄으로 귀뚜라미 개체 수가 비정상적으로 늘었다는 것이 오클라호마주립대 곤충학자들의 설명이다.
한 분석가는 “1년 중 이맘때가 귀뚜라미의 짝짓기 시기다”면서 “최대 8주간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귀뚜라미 도심 습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뚜라미 도심 습격, 징그럽고 무서워”, “귀뚜라미 도심 습격, 지구 온난화의 영향인건가”, “귀뚜라미 도심 습격, 우리나라에서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허핑턴포스트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