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ㆍ회장 김진호)는 배경은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대표와 김옥연 한국얀센 대표를 신임 이사로 선출했다고 6일 밝혔다.
협회는 장마리 아르노 부회장(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대표)과 박상진 부회장(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이 한국법인을 떠나게 돼 2명의 이사진을 새로 선출했다.
김 대표는 얀센 말레이시아 사장과 중국 GM사업부 책임자를 거쳐 지난해 8월 한국얀센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 배 대표는 사노피그룹의 희귀질환사업부인 ㈜젠자임코리아를 이끌어오다 최근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사장 및 대표로 선임됐다. KRPIA 김진호 회장(GSK 한국법인 대표)은 “이번 개편으로 KRPIA는 처음으로 여성 이사진을 맞게 됐다. 향후 조직 및 활동에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KRPIA는 혁신적인 신약개발에 힘쓰는 세계적인 연구중심 제약기업들의 모임으로, 1999년 창립 이래 현재 총 36개의 회원사가 가입돼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