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9일~20일까지 전국 137개 점포에서 가을 햇밤을 판다고 이날 밝혔다. 공주, 충주, 청양 등 충청지역에서 수확한 것으로, 봉지(800g)당 6500원이다.
전형욱 홈플러스 바이어는 “제수용 밤은 물론 가을 햇밤 수요에 차질이 없도록 100t 물량을 확보했다”며 “예년보다 이른 추석이지만 추석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자 제수용 밤을 평상 시 보다 사이즈는 더 크고 가격은 더 싸게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서울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햇밤을 선보이고 있다.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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