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알이 가을이 익어가고 있다. 벌어진 밤껍질 사이로 보이는 밤송이들이 풍요롭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밤농장을 찾은 모녀가 익어가는 밤을 따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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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이 가을이 익어가고 있다. 벌어진 밤껍질 사이로 보이는 밤송이들이 풍요롭다.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밤농장을 찾은 모녀가 익어가는 밤을 따며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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