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우먼 오나미(29)가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광고 원본 사진을 공개했다.
오나미는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운 받기 싫다고 하지마”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나미는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앞서 오나미는 6일과 10일 두 번에 걸쳐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에 배포된 티저 포스터 속에서 자신의 몸매를 과시했다.
하지만 티저 포스터 속에는 한 미녀가 자신의 입부분을 가리고 있어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과 몸매 보정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오나미는 광고의 원본 사진을 공개한 것.
원본 사진 공개에 네티즌들은 ” 오나미 몸매 대단", “정말 오나미 맞네요" , ”몸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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