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13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 7기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홍보대사는 서울과 경기 지역 대학생 대상으로 지원을 받아 1, 2차 심사를 통해 총 24개 대학의 40명을 선발했다. 홍보대사는 향후 약 3개월간 뱅키스 브랜드 가치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외부에 알리고, 뱅키스 홍보와 관련된 각종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매월 색다른 테마를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뿐만 아니라 선배 홍보대사들과의 만남, 단체 워크샵, 환경미화활동,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경험 및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도 갖게 된다.
제 7기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로 활동한 전원에게는 매월 일정액의 활동비와 홍보물품이 지급되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입사지원시 가산점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이석로 한국투자증권 이비즈니스(eBusiness)본부장은 발대식에서 “대학생들의 창조적이며 젊은 생각으로 뱅키스가 더욱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활동해 줄 것을 부탁한다”며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 활동하는 만큼 활동 기간뿐 아니라 이후에도 서로 좋은 인연을 이어가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홈페이지(www.bankis.co.kr)나 뱅키스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bankiszon1)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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